제목이 기억안납니다 찿아주세요

주인공이 여자이고,(학생이였던거 같음)

현 세계에서 자전거 타다가,자전거 탄 채로,장소 이동하는데,이세계가 아닌,옛날 시대로 전이하여,방황하다가,사람들이 주인공을 보고 기괴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하다가,남자의 도움을 받고,어찌어찌 하여 음양사(?)로 활동하며(?) 일상을 사는 그런 이야기입니다.

자세히 기억안난다만은,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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